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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출신의 올라퍼 엘리아슨(b. 1967)은 시각미술에 기반하여 다양한 실험적 시도들을 거듭하면서 자연, 철학, 과학, 건축 등으로 관심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입니다. 주로 움직임이나 빛, 거울을 이용한 착시효과, 기계로 만들어진 유사 자연 현상, 빛과 색채를 이용한 시각 실험과 같은 비물질적 요소로 이루어지는 그의 작품들은 그것이 놓이는 장소를 전혀 다른 공간으로 변화시키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새로운 인식과 경험을 하게 합니다.



    리움에서 열리는 엘리아슨의 개인전 <세상의 모든 가능성>은 초기부터 최근까지 전 시기의 작품들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이끼를 설치한 <이끼 벽>, 물이 중력을 거슬러 오르는 <뒤집힌 폭포> 등 그의 초기작들을 비롯하여, 1,000여 개의 유리 구슬로 이루어져 거대한 성운(星雲)처럼 보이는 <당신의 예측 불가능한 여정>, 물과 빛으로 만들어낸 <무지개 집합>과 같은 신작들을 포함하여 총 22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 전시를 통해 예술은 정체되고 닫힌 의미가 아니라 현재에 존재하며 늘 새로운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엘리아슨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0:30 ~ 18:00 (입장마감 17:30)

    휴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입장요금



    일반 8,000원

    24세 이하 / 대학(원)생 4,000원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4000원

    디지털가이드(똑또기) 1,000원



    데이패스 일반 14,000원

    데이패스 24세 이하 / 대학(원)생 7,000원

    데이패스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7,000원

    ※ 데이패스 구입 시 디지털가이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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