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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복수 작가는 우리의 몸을 통해 근본적인 인간의 본능과 욕 망 그리고 감각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해석해낸 작가입니다. 암호 를 풀어가듯이 그의 그림은 눈, 코, 입, 귀, 생식기, 신체기관을 도상들의 기호를 통해 나타냅니다. 70년대 후반의 초기작에서부 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는 인간의 몸을 주제로 작업해 왔습니 다. 작가는 인간의 욕망과 양면성을 신체의 단절과 분리됨을 통 해 독특하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보여주는 반복적인 형상 은 단순하지만 관념적이며, 작업에 대한 이중적 해석은 확장된 사고를 갖게 합니다.



    이번 “정복수의 부산시절”展에서는 1970년대의 고향 부산에서의 초기 작업들(풍경, 인물) 30여 점과 작가의 정형화된 인간시리즈 5~6여 점이 함께 전시됨으로서 작가의 초기작업에서 지금의 작업 으로의 변화를 통해 작가의 서로 다른 두 면모들을 바라볼 수 있 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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