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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화랑은 2017 신년 첫 번째 전시로 류경채 화백의 1960년부터 1995년까지의 35년간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류경채의 추상회화 1960-1995>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과거 현대화랑에서 1990년에 개최한 <류경채 회고전> 이후 26년 만에 개최되는 전시로 류경채 화백의 예술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류경채 화백은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1957년에 결성된 창작미술협회에 참여하여 한국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후 류경채 화백은 국전 초대작가, 국전 운영위원장으 ㄹ역임하고, 1961-86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1987-89년까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을 역임하며 꾸준히 대한민국 미술 발전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김환기 화백과 더불어 최초의 \'서정주의 추상화가\'로서 한국적 추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로 손꼽히는 류경채 화백은 자연에 대한 관심과 동양적 정신의 명상이 어우러진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완성하였습니다. 1940-50년대 작품에서 자연주의적 화풍을 통화 단순한 재현이 아닌 서정성이 높은 작품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전시에 출품되는 60년대에 이르면서는 조형적 재해석의 결과인 반추상 작품을 선보였고, 이후 80년대부터 말년에 이르는 단순 명쾌한 기하학적 추상의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1990년 현대화랑의 <류경채 회고전> 이후 매우 오랜만에 선보이는 회고전으로, 1990년 전시에서 볼 수 없었던 류경채 화백의 1990년부터 1995년까지의 작품 20여점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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